이스라엘군이 가자 지구 내에서 무장 세력을 소탕하기 위해 지상군이 야간에 제한적인 기습작전을 펼쳤다고 현지시간 22일 밝혔습니다. 이스라엘군 대변인 "테러리스트 부대를 사살하기 위해 밤사이 탱크와 보병부대를 동원한 기습작전을 펼쳤다"며 "하마스 대원들이 이스라엘군의 침공에 대비해 집결한 곳에 초점을 둔 공습도 이뤄졌다"고 설명했는데요. 이스라엘군이 이처럼 가자 지구 내 지상 작전 실행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뉴스쏙'에서 자세히 짚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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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씬속뉴스]이스라엘군 정밀타격 가능한 '아이언 스팅' 첫 사용…"민간인 피해 최소"
▲이스라엘 "주민도 테러범 간주" 통첩 논란…사망자 6천명 넘어 (황정현 기자)
▲가자지구서 서안·레바논·시리아로…'다면전'으로 확전 양상 (윤석이 기자)
▲가자지구 피란민 140만 명…이스라엘은 20만 명
▲전쟁서 발 빼려던 바이든…도로 '전시 대통령' 되나 (한미희 기자)
▲미국-이란 '대리전' 우려 확산…미, 지상전 연기 압박 (정호윤 워싱턴 특파원)
▲이스라엘 "개전 이후 가자지구 테러단체 로켓 7천400여발 발사"
▲가자지구에 구호품 2차분까지…국제사회는 "추가개방" 목소리 (김민혜 기자)
▲이스라엘군, 가자지구 인근 이집트 진지 오폭…일부 부상
▲이스라엘, 전투기로 서안지구 모스크 공습…20여년 만에 처음 (10.22)
▲이스라엘 "오늘부터 공격 강화…민간인 피해 불가피" (황정현 기자 10.22)
▲[포커스] 이-팔 전쟁' 지상전 임박 관측…전선 확대 우려 (6번질문부터 활용)
- 출연 : 성일광 고려대 중동·이슬람센터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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